
이 그림은 루오의 ‘서로 사랑하어라’ 라는 제목의 그림이다
1927년도 작품인데, 제목과 그림의 나오는 여인들이 인상깊다..
십자가의 사건을 그리면서 ‘서로 사랑하여라’ 라는 제목을 달았다.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그분이 돌아가시기 전 유월절 저녁식사 때에
제자들을 모아놓고 세족식을 하신 후에 나오는 구절이다.
(요 13장)
소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터이나 그러나 일찍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나의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죽음으로 가시나이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하시기 위하여……….
보물
병 속에 맛있는 것들을 놓지 못해서
잡히고 마는 어리석고 또 가련한 원숭이들.
내 손에 놓을 수 없어 꽉 쥐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도저히 놓지 못해서 꽉 쥐고 있는 것.
이 것을 놓으면
나, 진정 자유를 맛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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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신 주님
주님을 생각합니다
주 안에 있는 보물을
포기할 수 없나이다
주님을 생각할 때 느끼는 기쁨
그것이 당신 안의 보물이옵니다
칼릴 지브란
눈물을 흘릴 줄 모르는 지혜,
웃을 줄 모르는 철학,
어린이 앞에서 고개 숙일 줄 모르는 위대함
으로부터 나를 멀리하소서.
– 칼릴 지브란
행하지
행하지 않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보여주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기뻐하지 않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다
실천하지 않는 다짐은 다짐이 아니다
고치지 않는 회개는 회개가 아니다
헌신하지 않는 제자는 제자가 아니다
전도서 6장
사람이 비록 장수하여 천년의 갑절을 산다고 하여도 인생의 만족을 누리지 못한다면 도대체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
슬기로운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이나 다 같이 밥을 얻어 먹으려고 평생토록 애쓰지만 만족을 얻은 적은 한번도 없는 것같이 보인다.
인생의 우여곡절은 어느쪽에나 다 있다.
그러나 가난하더라도 슬기롭게 사는 사람이 훨씬 더 좋은 인생을 누린다.
그림자처럼 덧없는 이 짧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가장 잘 살아가는 길인 줄을 누가 과연 알 수 있겠는가 ?
사람이 죽은 다음에 이 세상에서 벌어질 일을 누가 과연 일러줄 수 있겠는가 ?
전도서 6장 6절과 12절 말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