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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속으로 자신있게 말하였다. 보라. 나는,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어떤 왕보다도 위대하다. 그 누가 나의 지혜와 지식을 따를 수 있겠는가?’ 그래서 더욱 열심히 지혜를 쌓고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으려 노력하였다. 그러나 이것도 바람을 잡듯 허망한 일이었다. 지혜가 많으면 괴로움도 많으며, 지식을 쌓는다는 것은 곧 근심을 쌓는 일이기 때문이다.(전 1:16~18)
전도서에 유명한 구절이 있다. 바로 ‘해 아래 새 것이 없다’는 구절이다. 나는 전도서의 저자가 했던 인생에 대한 심각한 고민들을 보면서 그 말에 대해 실감한다. 수천년전에 한 이스라엘 왕이 했던 고민이나 내가 하는 고민이나 매한가지 아닌가. 더 보기 “전도서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