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참 빨리도 흘러갔다…
2011년 비중있게 매매했던 종목들은 대략 기억으로 솔브레인, 성우하이텍, 화천기공, 대창단조, 화성, 한샘, 리노공업, 영원무역홀딩스 정도였던 것 같다..조금씩 매매했던 것들도 꽤 많았는데 휴켐스, 에스텍파마, 레드캡투어, 오뚜기, 한국기업평가, 알에프세미, 이라이콤, 삼본정밀전자, 유니퀘스트 같은 것들이다. 하나하나 돌이켜보니 운이 작용한게 엄청 많았다. 특히 화성 같은 건… 더 보기 “2011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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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참 빨리도 흘러갔다…
2011년 비중있게 매매했던 종목들은 대략 기억으로 솔브레인, 성우하이텍, 화천기공, 대창단조, 화성, 한샘, 리노공업, 영원무역홀딩스 정도였던 것 같다..조금씩 매매했던 것들도 꽤 많았는데 휴켐스, 에스텍파마, 레드캡투어, 오뚜기, 한국기업평가, 알에프세미, 이라이콤, 삼본정밀전자, 유니퀘스트 같은 것들이다. 하나하나 돌이켜보니 운이 작용한게 엄청 많았다. 특히 화성 같은 건… 더 보기 “2011년 마무리~”
(아래글에서 파생됨)
이 세상은 자기가 생산한 것 이상으로 소비하는 쪽과 소비하는 것 이상으로 생산하는 쪽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소비 이상으로 생산하는 쪽에서 생산이상으로 소비하는 쪽에게 생산된 재화나 용역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더 보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경제에서 돈의 흐름을 빼고 보면 원리는 간단하다.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는 것 그게 경제다. 그리고 그 규모가 커지는 것이 경제 성장이다.
전세계적인 과소비라는 게 있을 수 있을까? 과소비의 정의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산능력 이상의 소비를 뜻한다면 전세계적인 과소비는 있을 수 없다.(지엽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왜냐면… 당연히 생산량 이상을 소비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1년에 자동차 100대를 생산할 수 있는데 200대를 소비할 수는 없는 일이다. 더 보기 “경제를 보는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 극단적 친미주의, 세계에 얼마 남지 않은 절대왕정, 극단적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
석유로 돈벌어서 보조금천국
– 1938년 페르시아만 담만 최초 분유정 발굴 : 새로운 역사의 시작! (미국 석유회사 캘리포니아 스탠더드에게 채굴권 부여)
– 사우디 GDP의 55%, 정부수입의 90%가 석유사업에서 나옴
– 이슬람성지순례(하지) 기간 메카 방문 300만명, 관광수입은 GDP의 1.8%
– 사우디 전체 하루 원유생산량 900만 b/d, 의 절반이상인 500만b/d 극 생산하는 최대 생산유전이 가와르유전 더 보기 “재미있는 사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