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에 대하여

A business like that, therefore, might well have sold for the value of its net tangible assets, or for $18 million. In contrast, we paid $25 million for See’s, even though it had no more in earnings and less than half as much in “honest-to-God” assets. Could less really have been more, as our purchase price implied? The answer is “yes” ?even if both businesses were expected to have flat unit volume ?as long as you anticipated, as we did in 1972, a world of continuous inflation. 더 보기 “인플레이션에 대하여”

동서와 동서식품

동서의 자산은 5515억. 그 중 투자자산은 2217억에 달한다. 그 중 1964억은 동서식품 지분(42.4%)이다.

동서의 40%는 동서식품이라고 보면 거의 맞는다. 동서식품은 비상장되어있으나 전자공시에서 재무제표를 참고할 수 있다. 나는 동서식품의 감사보고서를 보고 깜짝 놀랐다… 더 보기 “동서와 동서식품”

목표수익률을 얼마로 할 것인가

워렌버핏은 41년간 평균 21.4%의 수익을 올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그정도 목표수익률을 잡으면 될까요?

저는 얼마전 see’s candies 사례를 분석하면서 버핏은 지금보다 고금리시대에 투자했음을 알 수 있었고, 같은 20%의 수익을 올렸다고 하더라도 금리 5%일 때와 10%일 때 실질 수익률은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보기 “목표수익률을 얼마로 할 것인가”

See’s Candies 사례 분석

Birkshire Headerway Inc. 의 자회사인 Blue Chip Stamp는 2500만 달러를 주고 1972년에 See’s Candies 를 인수하였다. ROE 25%, PER 12, PBR 3.1  의 싸지 않은 적절한(?) 가격이었다. PBR 3.1 이라면 자산가치를 중요시하는 가치투자자들이라면 조금 겁낼만한 프리미엄 수준일 수 있다. 그러나 PBR 3.1 로 투자한 것은 엄청난 수익으로 돌아왔다.

그냥 사탕을 파는 일이 얼마나 대단한 성장주라고 PBR 3.1 이나 주고 샀을까?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시즈캔디즈의 믿기힘든 실적이었다. 이 놀라운 실적은 어디서 왔으며, 버핏은 이것을 어떻게 미리 알아챈 것일까?? 더 보기 “See’s Candies 사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