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4:3-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 4:3-4)

우리가 율법 아래 있었으나 하나님의 아들의 명분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런 명분을 얻게 된 것일까요?

말씀에 보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사 율법 아래 나게 하셨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놀랍게도

예수님께서 아들이셨는데 율법아래 스스로 처하심으로서
우리는 반대로 율법아래서 하나님의 아들로 된 것이라고 결론짓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 율법의 종

반대로 우리는
율법의 종-> 하나님의 아들

이렇게 바꿔치기 당함으로서 우리의 값을 예수님께서 대신 치르게 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하나님 아들삼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주시는 방식을 취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속량하신 방법이 너무나도 놀랍고도 오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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