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A를 100에 팔 수 있는 권리를 5에 매도했다고 가정하자. A의 가격이 100보다 오르면, 상대방은 권리행사를 하지 않으므로, 5만큼의 이익이다. A의 가격이 떨어져서 90이면, 상대방은 100에 행사한다. 그러면 나는 100에 산다. 상식적으로는 90짜리를 100에 샀으니 10만큼 손해를 봤다. 그리고 옵션을 팔아 5만큼 이익을 봤으니 결국 5만큼 손해이다. 이익도 볼 수 있고 손해도 볼 수 있으니 뭐 특별할 게 없는 전략인 듯 하다.
반도체 공정






이선희,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가물거리는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오 끝내 이루지 못한 아쉬움과 초라한 속죄가 옛 이야기처럼 뿌연 창틀의 먼지처럼 오 가슴에 쌓이네 이젠 멀어진 그대 미소처럼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 그대여 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오 내 남은 그리움 세월에 띄우고 잠이 드네 꿈을 꾸네
함석헌, ‘하나님’
Chega de Saudade
Vai, minha tristeza 가거라 나의 슬픔
E diz a ela 그녀에게 전해달라
Que sem ela não pode ser 그 사람 없이 버틸 수 없다고
Diz-lhe numa prece 간청해달라
Que ela regresse 내게 돌아오도록
Porque eu não possso mais sofrer 더는 이 고통을 감내할 수 없으므로
Chega de saudade 사무치는 그리움
A realidade é que sem ela 그녀 없는 현실
Não há paz, não há beleza 그 곳에는 고요도 아름다움도 없다
É só tristeza e a melancolia 우수와 우울뿐
Que não sai de mim, Não sai de min, Não sai 이는 나를 떠나지 않는다 떠나지 않는다 않는다
Mas, se ela voltar, Se ela voltar 그러나 그녀가 돌아오면 돌아온다면
Que coisa linda Que coisa louca 그것은 아름다움. 미칠 듯한 행복.
Pois há menos peixinhos a nadar no mar 그렇다면 바다를 헤엄치는 고기 떼 보다도
Do que os beijinhos Que eu darei na sua boca 더 수많은 입맞춤을, 나는 너의 입에 선사하고
Dentro dos meus braços, os abraços 끌어안을 것이다
Hão de ser milhões de abraços 몇 만 번이고 그럴 것이다
Apertados assim, colados assim, calados assim 이만큼 강력하고,이렇게 내밀하며,이처럼 고요하게
Abraços e beijinhos e carinhos sem ter fim 끝나지 않을 포옹과 작은 입맞춤, 사랑
Que é pra acabar com esse negócio 너를 위하여, 멈춰만 준다면
De viver longe de mim 헤어짐의 이 상태가
Não quero mais esse negócio de você viver assim 견딜 수가 없다. 이렇게 살아있는 너를
Vamos deixar esse negócio de você viver sem mim 멈추도록 하자. 나 없이 살아있는 너를
[출처] Chega de Saudade [3]|작성자 물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