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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자기가 생산한 것 이상으로 소비하는 쪽과 소비하는 것 이상으로 생산하는 쪽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소비 이상으로 생산하는 쪽에서 생산이상으로 소비하는 쪽에게 생산된 재화나 용역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더 보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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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자기가 생산한 것 이상으로 소비하는 쪽과 소비하는 것 이상으로 생산하는 쪽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소비 이상으로 생산하는 쪽에서 생산이상으로 소비하는 쪽에게 생산된 재화나 용역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더 보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경제에서 돈의 흐름을 빼고 보면 원리는 간단하다.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는 것 그게 경제다. 그리고 그 규모가 커지는 것이 경제 성장이다.
전세계적인 과소비라는 게 있을 수 있을까? 과소비의 정의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산능력 이상의 소비를 뜻한다면 전세계적인 과소비는 있을 수 없다.(지엽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왜냐면… 당연히 생산량 이상을 소비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1년에 자동차 100대를 생산할 수 있는데 200대를 소비할 수는 없는 일이다. 더 보기 “경제를 보는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 극단적 친미주의, 세계에 얼마 남지 않은 절대왕정, 극단적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
석유로 돈벌어서 보조금천국
– 1938년 페르시아만 담만 최초 분유정 발굴 : 새로운 역사의 시작! (미국 석유회사 캘리포니아 스탠더드에게 채굴권 부여)
– 사우디 GDP의 55%, 정부수입의 90%가 석유사업에서 나옴
– 이슬람성지순례(하지) 기간 메카 방문 300만명, 관광수입은 GDP의 1.8%
– 사우디 전체 하루 원유생산량 900만 b/d, 의 절반이상인 500만b/d 극 생산하는 최대 생산유전이 가와르유전 더 보기 “재미있는 사우디”
한국의 자동차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중국의 자동차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몇배의 임금을 받는다.
그렇다면 그 임금의 차이는 근본적으로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공장에서 일하고 연 5000만원을 받는 사람은 대략 차를 2대 살 수 있는 돈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그가 차를 두 대 살 수 있는 만큼의 노동을 지불했는가?
단순하게 거기서 일을 안하고 직접 1년동안 집에서 일한다면 차를 두 대 만들 수 있는가?
그건 불가능하다. 그것은 자동차 공장의 생산성이 개인혼자 노동했을 때의 생산성보다 훨씬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누군가가 차를 두 배로 생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개발했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 사람은 어마어마한 돈을 벌
수 있다. 그 금액은 실제로 100명의 사람이 연간 100대를 만들다가 이 사람의 방법으로 200대를 만든다고 할 때,
이 사람 혼자서 아이디어만으로 차 100대를 만든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지게 된다.
그렇다면 이 사람의 임금은 그냥 차를 만드는 사람보다 100배를 더 벌게 된다.
단순하게 전세계 사람들이 100명이고 1년에 차를 한 대 소비한다고 하자.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돈이 무한정있다면
소비할 필요가 있는 최대소비량은 연간 3대라고 하자.
그런데 차를 2000대 만들 수는 있는데 2000대 차를 살만한 사람이 없다. 그렇다고 혼자서 차를 2000대 살 필요도 없다.
그렇다면 임금을 더 올려주어서 사람들이 차를 더 살 수 있게 만든다. 그러면 사회전체적인 부가 커지고 본인의 절대
적인 부도 커지게 된다. 그렇게 경제규모가 커지게 된다.
(생각이 복잡해서 나중에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