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변화시키는 열정

나는 얼마 전에 신학교 강의 시간에 한 분을 모셨었는데, 그는 구원을 받고 84년 동안 그리스도를 섬겨 오고 있는 93세의 노인이었습니다. 그는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유감스러운 일이 한 가지 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를 섬기는데
바칠 생명이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라네.”
이 때 모든 학생이 그에게 6분 동안 열렬한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 ‘삶을 변화시키는 열정’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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