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오랜만에 국가 공부

– 아프리카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 무려 1.9억명, 영어를 쓴다
– 15세기 포트투갈 노예 무역 근거지였다 한다. 나중에는 영국이..
– 1807년 영국이 국제 노예무역을 불법화한다. (이부분에서 노예무역에 대해 공부해봄) 더 보기 “나이지리아”

알제리

– 면적 한반도 10배, 인구 3,541만명, 원유 16위, 가스 10위
– 실업률 9.7%(30대 미만 실업률 50%)

– 알제리 위치가 재밌는 점은 유럽과 엄청 가깝다는 점이다 바로 코 앞에 프랑스가 있다
– 기후도 아프리카 답지 않게 최대 -3~35도 정도이다
– 모로코랑 스페인이 엄청 가깝고 알제리는 프랑스 바로 앞이다 더 보기 “알제리”

이란 공부

– 중동 대부분 수니파이나 이란, 시리아 정도가 시아파가 국가임

1. 팔레비왕조
 – 1925년 샤 팔레비가 카자르 왕조 무너뜨리고 개혁 추진, 35년 이란 국명 사용,
– 국토종단 철도건설, 여성 히잡착용의무 폐지, 서구국가와 치외법권, 불평등 조약 폐기
– 친독주의자였음, 41년 2차 대전 때 소련 침입, 소련압력으로 퇴위
– 결론적으로 뭔가 개혁을 많이 해보려고 했으나 독일 쪽에 줄을 서는 바람에 2차대전으로 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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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우디

사우디아라비아
 – 극단적 친미주의, 세계에 얼마 남지 않은 절대왕정, 극단적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

석유로 돈벌어서 보조금천국
 – 1938년 페르시아만 담만 최초 분유정 발굴 : 새로운 역사의 시작! (미국 석유회사 캘리포니아 스탠더드에게 채굴권 부여)

– 사우디 GDP의 55%, 정부수입의 90%가 석유사업에서 나옴
– 이슬람성지순례(하지) 기간 메카 방문 300만명, 관광수입은 GDP의 1.8%
– 사우디 전체 하루 원유생산량 900만 b/d, 의 절반이상인 500만b/d 극 생산하는 최대 생산유전이 가와르유전 더 보기 “재미있는 사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