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witched, Bothered & Bewildered, Ella Fitzerald

I’m wild again, beguiled again
A simpering, whimpering child again
Bewitched, bothered and bewildered – am I

Couldn’t sleep and wouldn’t sleep
When love came and told me, I shouldn’t sleep
Bewitched, bothered and bewildered – am I

Lost my heart, but what of it
He is cold I agree
He can laugh, but I love it
Although the laugh’s on me

I’ll sing to him, each spring to him
And long, for the day when I’ll cling to him
Bewitched, bothered and bewildered – am I

혼란스러워 졌어요. 요술에 걸렸어요,
울었다가 웃었다 하는 어린아이가 됐어요.
마법에 걸렸어요, 다른 일이 안돼요, 어쩔줄 몰라해요 나는

잠을 못들었어요. 앞으로도 못잘 거에요.
사랑이 찾아왔을때, 그리고 말을 걸었을 때, 자면 안되었어요.
마법에 걸렸어요, 다른 일이 안돼요, 어쩔줄 몰라해요 나는

마음을 빼앗겼어요, 어쩌겠어요
그가 냉담하다는 것에는 동의해요
그가 웃는다해도 그것마저 사랑해요
날 보고 비웃는거라고 해도.

봄이 될 때마다 노래해줄거에요.
그와 함께할 날 기다릴거에요.
마법에 걸렸어요, 다른 일이 안돼요, 어쩔줄 몰라해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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