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오, ‘성안’


정말로 숨이 멎는 그림이다..


이루 형언할 수 없는 놀라움과 경외심이 들도록 만드는 그림이다..


저 큰 눈동자와 굳게 다문 입술로 응시하는 모습이 나에게 무언가 말씀하시는 것만 같다..


성안..


누군가 골고다 언덕을 오르시는 그리스도의 땀을 닦아 주었는데 그 세마포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나타나자 기적이라고 하며 그 얼굴을 성안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정말 머라고 표현하기 힘든 대단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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